트위터
트위터를 사용하느라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걸 느낀다. 반성합니다.

아이폰에서 블로깅하기가 힘들다. 처음 트위터를 해봤을 때는 '너무 단문이자나'라고 생각 했는데 생각해보니 난 그렇게 장문의 글을 쓰지 않는다. 요즘 회사를 다니면서 몰랐던 아이디어들이 조금씩 떠오르고 있다. 소소한 일상생활을 즐기고 있다고 할까?

요즘엔 차를 마시는 것이 무척 좋다.

@gypsymark
by 집시킹 | 2010/01/07 15:37 | - 불친절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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